"美 기술주 쉬어갈 때 '이곳' 주목하라"…베테랑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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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7 08:00 수정 2026.07.27 08:03 AI 기사요약 iM에셋자산운용 강성호 팀장은 통화정책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향후 3~4개월 동안 기술주의 단기 숨고르기를 권고하며, 미국 주식을 핵심으로 삼고 아시아 테크 등 신흥국 주식을 조합하는 자산 배분 전략을 제시했다. 강성호 iM운용 글로벌솔루션팀장 美 빅테크 중심 투자전략 유효하나 일부 숨고르기 장세 나타날 가능성 "광산주와 산업용 원자재 주목해야" 강성호 iM에셋자산운용 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빌딩 iM에셋자산운용사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미국 기술주를 중심에 두는 전략은 계속 유효하지만 향후 서너 달 동안에는 잠시 테크 쪽에서 숨 고르기를 해야할 겁니다.”강성호 iM에셋자산운용 글로벌솔루션팀장(사진)은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에 대해 시장의 컨센서스가 정리되려면 향후 3~4개월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미국·이란 전쟁, 관세 정책 이슈 등 미국의 금리 동향에 영향을 주는 이슈들이 어느 정도 정리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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