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반도체株,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엔비디아·AMD·마이크론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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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02 오전 5:38:09 수정 2026-09-02 오전 5:38:09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반도체주가 미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1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NVDA)는 전일대비 1.51% 하락한 217.44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업체 AMD(AMD)는 2.36% 내린 459.61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메모리 반도체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2.64% 떨어진 933.44달러에 종가를 형성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미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이 커졌다. 특히 미래 성장 기대가 기업가치에 크게 반영된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유입됐다. 반도체 업종 흐름을 추종하는 반에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도 2% 넘게 밀렸다. 국채금리가 상승하면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높아져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다. 최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여온 주요 반도체주도 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글로벌 대학 벤처 포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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