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보잉, 737 맥스10 美 FAA 인증 획득…6년 지연 끝 승인

56 minutes ago 1

등록 2026-10-21 오전 5:34:59 수정 2026-10-21 오전 5:34:59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BA)의 737 맥스10이 수년간의 지연 끝에 미 연방항공청(FAA)의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FAA는 이날 보잉의 737 맥스10에 대한 안전성 검토를 마치고 운항을 승인했다. 최대 230명이 탑승할 수 있는 737 맥스10은 당초 2020년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2018년과 2019년 발생한 추락 사고와 엔진 결빙 방지 시스템 개선 등으로 인증이 지연됐다. 이번 승인으로 보잉은 737 맥스 계열 전 기종의 인증을 완료하게 됐다. 맥스10은 현재 737 맥스 수주잔량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스테퍼니 포프 보잉 상용기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인증으로 새로운 상업용 항공기의 인도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규장에서 보잉 주가는 전일대비 0.50% 하락한 190.4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부동산 줌인 이슈기획 ㅣ 2026국정감사 이슈기획 ㅣ 환율워치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