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주택건설株, 7월 건설지출 2023년 이후 최저…주가 동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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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02 오전 4:25:53 수정 2026-09-02 오전 4:25:53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주택건설 관련주가 7월 건설지출 감소에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오후 3시9분 빌더스 퍼스트소스(BLDR) 주가는 전일대비 5.80% 하락한 62.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LGI홈스(LGIH)는 3.24% 내린 54.13달러, 홈디포(HD)는 2.62% 떨어진 319.26달러에 움직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미국의 7월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2023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경기 둔화 신호가 뚜렷해지면서 주택 건설과 건축자재 수요에 대한 우려가 관련 종목 전반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업종 흐름을 반영하는 아이셰어즈 미국 주택건설 상장지수펀드(ETF)도 이날 약 2% 하락했다. 특히 건축자재 공급업체 빌더스 퍼스트소스의 낙폭이 가장 컸다. 주택건설업체 LGI 홈스와 주택개량용품업체 홈디포까지 약세를 보이며 건설지출 감소에 따른 주택시장 둔화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글로벌 대학 벤처 포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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