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트레이드데스크, 2Q 실적·3Q 가이던스 실망에 주가 20% 폭락

2 days ago 19

등록 2026-08-08 오전 2:55:12 수정 2026-08-08 오전 2:55:12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광고 기술업체 트레이드데스크(TTD)는 2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를 밑돌고 3분기 가이던스도 부진하게 제시하며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오후1시2분 트레이드데스크 주가는 전일대비 21.82% 하락한 13.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트레이드데스크는 2분기 매출이 7억15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인 7억5260만달러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EPS)은 0.34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투자자들은 매출 성장 둔화와 향후 실적 전망에 더 주목했다. 회사는 3분기 매출 전망을 최소 6억5000만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인 8억650만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실적 발표 직후 월가에서는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했다. 레이몬드제임스는 거시경제 둔화와 광고주들의 저가 매체 선호로 광고 집행이 감소했다고 진단했다. 또한 트루이스트와 서스퀘해나도 목표주가를 큰 폭으로 낮췄다. 제프 그린 트레이드데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실적은 회사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실적 부진 원인을 명확히 파악했고 플랫폼 경쟁력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이슈기획 ㅣ 6.3지방선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