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TBC 프로그램 ‘이혼 숙려 캠프’에서 하차한 배우 진태현이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광고 촬영을 하고 왔습니다”라며 청소업체 모델이 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저라는 사람에게 진정성이나 신뢰라는 단어로 광고주들이 찾아줘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더욱 겸손하고 바르고 단정하고 겸손하게 살겠다”라고 다짐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광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5월 ‘이숙캠’ 하차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진태현은 2년간 가사조사관으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지만 제작진은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22기가 오기까지 2년 동안 함께 해주신 진태현 조사관님께 감사드린다”라는 자막으로 하차 소식을 알렸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일각에서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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