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외투 입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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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서 긴팔 셔츠와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5.8도까지 떨어졌다. 기상청은 11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말부터는 북쪽의 찬 공기 세력이 약해지면서 일교차가 차츰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광화문광장#횡단보도#시민#외투#아침 최저기온#일교차#기상청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11일] 2李, 검찰개혁 후퇴 반발에 공소청 검사 감축 지시 3野 “김승원, 2021년 국감중 식약처 청탁”… 金측 “통화 시간 5분 정도에 불과” 인정 4“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5빅뱅 출신 승리, 식사 도중 30대 폭행혐의로 고소당해 6강선영 “與다수 군대 안 가 국방 무지” 韓총리 “애국심 없지 않아” 722살 세터 한 명 들어갔을 뿐인데…한국, 7년 만에 亞 선수권 4강 진출 8이민정, 어린 시절 사진 공개…제작진 “딸 서이인 줄” 깜짝 9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평생 못잊을 110일, 많은 것 잃었지만…” 10차예련♥주상욱 딸, 인생 첫 화보 촬영 “소질 있었네” 1김민석 “한동훈 국회 있으면 안돼…자격정지法 통과되면 가능” 2용혜인 “비례의원 사퇴가 관례?…자리 나눠먹기 아니었나” 3“김승원 인선 잘못” 47% “찬성” 24%…용혜인은 63% vs 17% 4[김순덕 칼럼]‘오빠 장관’ 지명이 조국사태보다 위험한 이유 5정점식 “무소속은 법사위 못와”…한동훈 청문회 합류 선그어 6“강신철 본인·부친·고모·형 차례로 철거민 딱지 취득” 7李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8한동훈에 기자인척 공격적 질문…총리실 과장이었다 9선관위특검 손발 자르는 與…‘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법안 발의 10용혜인 오늘 출근 안해…“자택서 청문회 자료 검토”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11일] 2李, 검찰개혁 후퇴 반발에 공소청 검사 감축 지시 3野 “김승원, 2021년 국감중 식약처 청탁”… 金측 “통화 시간 5분 정도에 불과” 인정 4“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5빅뱅 출신 승리, 식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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