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6평 원룸' 박경혜, 새 보금자리 찾는다.."임대아파트 신청"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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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혜리'
/사진=유튜브 '혜리'

배우 박경혜가 장기미임대아파트 입주 신청에 나섰다.

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위기에 처한 NF 경혜를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박경혜에게 "오늘 뭐 했어?"라고 물었다. 이에 박경혜는 "안과 갔다가 이비인후과 갔다가 장기미임대아파트 오늘 넣는 날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 2차 넣는 날이라 그거 넣고 왔다"며 장기미임대아파트 입주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혜리'
/사진=유튜브 '혜리'

박경혜는 장기미임대아파트에 대해 "원래 살던 사람이 퇴거하고 6개월 이상 임대되지 않은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내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월세인데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를 낮출 수도 있다"며 "내가 넣을 수 있는 조건이 돼서 넣었다. 일단은 가능성이 높은 데를 넣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경혜는 지난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약 6평 규모의 원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경혜는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와 관리비, 주차비를 포함해 매달 59만 원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주택에도 여러 차례 지원했지만 계속 탈락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룸 천장의 곰팡이와 수납장에서 떨어지는 녹가루 등 주거 환경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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