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선배들 가혹행위에 펑펑 울었다”…정선희 폭로, 무슨 일이

3 weeks ago 6

“개그맨 선배들 가혹행위에 펑펑 울었다”…정선희 폭로, 무슨 일이

입력 : 2026.03.26 07:57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정선희가 홍어 먹방 중 “개그맨 활동 시절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정선희가 홍어 먹방 중 “개그맨 활동 시절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정선희가 홍어 먹방 중 “개그맨 활동 시절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정선희는 25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홍어 먹으면서 나불나불. 정선희의 맛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홍어 맛집을 찾은 정선희는 “아침을 굶고 왔다”며 “홍어 먹으면 막힌 속이 다 뚫린다. 그게 ‘홍어의 힘’”이라고 찬양했다.

홍어를 먹던 중 정선희는 “홍어를 진짜 못 먹었다. 개그맨이 됐는데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대는 더 했다”라며 “개인이 식성 따위는 존중받지 못했다. 스물 한 살 신인 따위의 식성은 중요하지 않다”고 홍어를 먹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술 좋아하는 선배들에게 이끌려 홍어를 먹으러 갔다는 정선희는 “냄비를 열면 암모니아로 눈물이 나고 얼굴이 욱신거린다”라면서 “나는 스물한 살에 먹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오빠들이 나보고 뚜껑을 열라고 하고 먹으라고 했다”면서 “그것도 가혹행위 아니냐. 직장내 괴롭힘 아니냐”라고 웃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정선희가 유튜브 영상에서 과거 개그맨 활동 시절의 가혹 행위를 폭로했다.

정선희는 홍어를 먹으며 "개인의 식성 따위는 존중받지 못했다"며 당시의 힘든 경험을 회상했으며, 선배들의 압박을 언급했다.

그녀는 "그것도 가혹행위 아니냐"며 친구들 사이의 괴롭힘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