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식용으로 팔다니…2700여마리 훔쳐 유통한 일당, 베트남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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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고양이를 식용으로 팔다니…2700여마리 훔쳐 유통한 일당, 베트남 발칵 업데이트 : 2026.10.06 17:52 닫기 구조된 고양이 가운데 13마리는 신원이 확인돼 주인 품으로 돌아갔다. [베트남넷] 베트남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에서 고양이 약 2700마리를 훔쳐 식용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6일(현지시간) 베트남넷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4일 호찌민시 경찰은 고양이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남성 12명을 구속했다.이들은 밤늦게 오토바이를 타고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고양이를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주로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 사이 범행했고, 한 팀이 하루 4~10마리를 훔치기도 했다. 베트남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에서 고양이 약 2700마리를 훔쳐 식용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베트남넷]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범행 기간 약 2700마리의 고양이를 훔쳐 유통했다고 진술했다. 훔친 고양이는 한곳에 모은 뒤 식용으로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고양이 50마리와 범행에 사용된 덫 55개 등을 압수했다. 구조된 고양이 가운데 13마리는 신원이 확인돼 주인 품으로 돌아갔다.경찰은 추가 피해가 있는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약 2700마리의 고양이를 훔쳐 식용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고, 12명이 구속되었다. 이들은 주로 밤늦게 주택가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고양이를 훔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하루에 4~10마리를 훔치는 경우도 있었다. 경찰은 현재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며, 압수된 고양이 중 일부는 주인에게 돌아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반려동물인 고양이 2700여 마리를 상습적으로 훔쳐 식용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혀 현지가 큰 충격에 빠졌어요. Key Points 호찌민시 경찰은 지난 4일 주택가를 돌며 고양이를 훔쳐 식용으로 팔아넘긴 남성 12명을 구속했어요. 이들은 주로 밤 11시부터 새벽 4시 사이에 오토바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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