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母, 유재석보다 허경환 "아들 할인 NO..선생님만 가능" [놀뭐][★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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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방송인 곽범의 어머니가 허경환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다.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쩐의 전쟁 in 전주'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곽범의 고향 전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멤버들은 차를 마시던 중, 곽범의 어머니 매장이 근처에 있다고 언급했다. 곽범은 "10분 거리에서 골프복 매장을 운영하신다"라고 말했다./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이에 유재석은 "팔아드려야겠다"라고 반가워했고, 곽범은 "팔아주시면 좋은데 엄마 특징이 아들이 오면 한 번씩 감는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주우재는 "본인 엄마 조심하라는 소리 처음 들어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곽범은 "가족 할인이 없다"라고 말했다.이에 유노윤호는 "할 거면 확실히 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하하는 "범이 어머니면 우리 어머니다"라고 거들었다.이후 멤버들은 곽범 어머니의 가게로 출동했다. 곽범의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방문에 "여기까지 올 줄 몰랐다"라며 놀랐다.어머니는 곽범보다 유재석에게 빠진 모습을 보였고, 곽범은 "엄마 카운터 안에 들어가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범이하고 어머님하고 눈매가 비슷하다"라며 "너랑 나이 차이가 많이 안 나 보이신다"라며 어머니의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곽범은 "어머니가 천천히 늙고 제가 빨리 늙는다"라고 말했다.64년생이라 말한 곽범의 어머니는 "소문내지 마라. 그냥 젊어 보이는 걸로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곽범이 "엄마가 젊었을 때 상당한 미인이셨다. 본인이 걸어가면 뒤에서"라고 말하려 하자 "왜 이래. 쟤 진짜 이상하다"라고 말을 막아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은 곽범 어머니의 매장에서 효도 쇼핑에 나섰고, 유재석은 곽범 어머니의 프로 면모에 "곽범 어머니이시자 사장님이 진짜 소비자를 대하듯이 고객을 응대하듯이 해주신다"라고 말했다.유재석은 곽범의 어머니에게 할인을 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그런 생각 안 한다. 난 범이한테도 할인을 안 해준다. 아들 할인이 없다"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이어 어머니는 "허경환 선생님 할인은 해드린다"라며 곽범의 '개그 스승' 허경환에 대한 특별 대접을 알렸다.곽범은 "엄마가 보내준 240만 원이 저 사람 주머니로 홀랑 들어간 거다"라며 충격을 받았고, 허경환은 "학원에 들어간 거다"라고 해명했다.그러나 곽범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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