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마이스터고 '협약형 특성화고'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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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광주형 마이스터고 '협약형 특성화고' 도약 JX 시대, 직업계고가 뜬다전남광주교육청, 이중지원 나서지역·특수산업 맞춤 인재 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에 '광주형 마이스터고'를 연계해 이중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기업, 특성화고 등이 협력해 지역 기반 산업·특수 산업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모델이다. 선정된 학교는 최대 4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광주에서는 스마트엔지니어링 분야의 광주공업고등학교, 인공지능(AI) 분야의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가 대상이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여기에서 광주형 마이스터고 정책을 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광주공고는 광주형 마이스터고 지정 이후 학교 규모 적정화와 교육과정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신입생 모집 학급은 13학급에서 8학급, 7학급으로 줄어들었고 전체 학급도 39학급에서 21학급이 됐다. 이처럼 학급을 줄이면서 지원율은 매년 상승했고, 합격자 내신 평균 백분위도 2024학년도 93%에서 2026학년도 56%로 크게 개선됐다. 학교 규모를 적정화한 뒤 확보된 재원을 실습환경·첨단 기자재·교육과정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전남광주교육청은 동일미래과학고 또한 AI·인공지능 전환(AX) 중심 광주형 마이스터고로 전환해 학교 전반 재구조화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광주공고에서 확인된 변화를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학교로 확산해 '지역 대표 직업계고'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용익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협약형 특성화고'와 '광주형 마이스터고'를 연계하여 이중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공업고등학교와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가 선정되어 최대 45억원의 지원을 받으며, 광주공고는 학교 규모 적정화와 교육과정 고도화로 지원율과 내신 평균 백분위가 개선됐다. 동일미래과학고도 AI 중심의 광주형 마이스터고로 전환하여 직업계고의 재구조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광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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