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고공행진에…원유·신재생에너지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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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6 17:31 수정 2026.07.27 01:06 지면 A17 AI 기사요약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원유 선물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자금은 미국 대표지수 및 개별 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집중되었습니다. ETF 주간 수익률 'PLUS 태양광&ESS' 1주일 새 18.17% 상승 'RISE 美S&P원유' 등 선물가격 추종 상품 강세 나스닥 ETF에도 뭉칫돈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원유 선물과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 한 주간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26일 ETF체크에 따르면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을 제외한 최근 1주일 수익률 1위는 ‘PLUS 태양광&ESS’로 18.17% 상승했다. ‘TIGER 원유선물Enhanced(H)’와 ‘KODEX WTI원유선물(H)’도 각각 15.25%, 15.18% 올라 뒤를 이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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