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DMZ 지뢰 사고에 "북한 소행 가능성"…정부 안보관 맹공

6 days ago 16
국민의힘은 오늘(22일)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가 발생하면서 우리 군 간부 3명이 부상을 당한 것을 연결 고리로 정부의 대북·안보관에 맹공을 퍼부었습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단정 짓긴 어렵지만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최근 북한이 여러 차례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해 지뢰를 매설하지 않았나"며 "최전방에 빈총 경계 근무를 시키는 이 정권이 이런 상황을 자초하지 않았나"라고 비판했습니다.이어 "2015년 북한 목함지뢰 당시 박근혜 정부는 대북 확성기 재개로 단호하게 맞대응해 북한의 유감 표명을 얻어냈다"며 "그런데 지금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북한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