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국민 없는 남 탓 회견…연임·공소취소 미련 못 버려"

1 week ago 21
【 앵커멘트 】 국민의힘은 연임과 공소취소, 부동산 정책 등 국정 기조가 달라진 게 없는 "남 탓 기자회견"이라며 맹비판했습니다. 이어서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현란한 말로 포장했지만 국민은 없었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남 탓으로 일관했다"고 혹평했습니다. 특히 '연임할 생각이 없다'는 말과 '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다르다며 진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그러면 연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 됩니다. 그 쉬운 말 놔두고 왜 세상 억울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는 것입니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답변에는 "공소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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