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오늘(15일) 국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맞춰 김 후보자에 대한 낙마 총공세를 벌였습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누가 신선 모셔와서 장관으로 임명해 달라 했나. 법무부 장관이라면 최소한 파렴치한 범죄 의혹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김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앞장서며 국민 안전권을 침해했는데 이제 보니 (신약 로비 의혹으로) 생명권마저 위협했다. 김 후보자는 국민의힘 위헌 정당 해산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 정말 자신 있으면 한번 해보라"고 비판했습니다.이어 "지금이라도 지명을 철회하라"며 "임명을 강행한다면 지지율 30% 레임덕은 20%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