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내 열정은 아무도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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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마당에 있는 수영장 쪽으로 꼬리를 흔들며 다가갑니다. 하지만 펜스 높이가 너무 높아 끙끙 소리를 내며 수영장 앞을 맴돌던 리트리버. 그러다 문으로 다가가 머리를 굴리던 그때, 문을 한 발로 툭 건드리자, 마법처럼 수영장으로 향하는 문이 열리는데요. 수영장으로 직행하는 리트리버. 그 뒤를 따라 다른 친구들도 기다렸다는 듯 우르르 수영장으로 달려가고, 너무 신난 한 마리는 펜스 위로 몸을 내던지다가 굴러떨어지고 마는데요. 가까스로 열린 문을 발견하고는 신나게 물속으로 '첨벙' 뛰어듭니다. 보호자가 며칠간 수영을 못 하게 해서 생긴 에피소드라는데, 더운 날씨에 물놀이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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