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통역관, 이재용 장남이었어?"…한미 해군 고위급회의서 포착

2 weeks ago 11
한미 해군 고위급 회의 사진에 포착된 한 젊은 장교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사진 속 인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로 확인됐습니다.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 소위는 지난달 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한미 해군교육사령관 협력회의에 참석해 통역을 맡았습니다.당시 회의에는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과 그레고리 허프만 미 해군교육사령관이 참석해 양국 해군 간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국방일보가 당시 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강 사령관과 허프만 사령관 뒤편에 이 소위가 서서 통역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다만 사진이 공개될 당시에는 이 소위가 현장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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