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장관 시절 대정부질문에 답할 때의 '깐족 동훈'이 나았던 것 같다"며 "'막말 동훈'은 시효가 짧아 보인다"고 직격했습니다.김민석 대표는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동훈 의원께 드린다"는 제목으로 운을 띄우며 최근 한 의원의 발언에 대해 "허위와 오물의 욕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최근 김승원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주장하시며 저에 관해 언급하신 발언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지난 9월 11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9억 받아 쳐먹고....NHK 룸살롱에서 접대부 끼고 놀고...'라고 발언하셨는데, 2025년 6월 4일, 저의 총리 인사청문회 황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