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15일) "장관 시절 대정부질문에 답할 때의 '깐족 동훈'이 나았던 것 같다. '막말 동훈'은 시효가 짧아 보인다"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직격한 가운데, 한 의원은 "멘탈 깨진 것 같은데 관리하라"며 맞받았습니다.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의원께 드린다. 최근 김승원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주장하시며 저에 관해 언급하신 발언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그는 최근 한 의원이 김 대표를 향해 '9억 받아 쳐먹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제 2022년 정치자금 사건은 윤석열, 한동훈, 이인규 등 우검회 소속 검사들의 첫 작품의 첫 희생양이 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