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정청래 초접전…최대 승부처 '호남·수도권 표심' 놓고 격돌

3 hours ago 3
【 앵커멘트 】 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접전 양상입니다. 지금까지 김민석, 정청래 두 후보의 득표율 차이는 1.48%p 차이입니다. 결국, 최대 승부처인 호남과 수도권에서 결판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형 기자입니다.【 기자 】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 2주 차 합산 결과, 김민석 후보는 46.01%, 정청래 후보는 44.53%를 득표했습니다. 1.48%p 초접전으로, 이번 주말 최대 승부처인 호남과 수도권 경선이 중요합니다. 호남은 권리당원 약 51만 명, 수도권은 59만 명으로 두지역을 합치면 전체 유권자의 70%가 넘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에서 약세라고 평가받는 김 후보는 서울과 경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