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득남 뒤 홍상수와 첫 공개석상⋯'워킹맘' 소감도

2 days ago 7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함께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았습니다.두 사람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상영·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 나란히 포착됏습니다.김민희가 지난해 4월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김민희는 출산 후 복귀작인 '눈 둘 데가 없네'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연기와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이 된 소감을 기쁘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눈 둘 데가 없네'는 이혼 가정의 딸 상희(김민희 분)가 10년 전 본 게 마지막인 엄마를 찾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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