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조합장 "회원 주민에 쾌적한 생활 터전 만들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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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조합장 "회원 주민에 쾌적한 생활 터전 만들어 줄 것"

“단순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짓는 것을 넘어 노후화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도시재생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김솔 회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장은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이 ‘2026 한경 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대상을 받은 데 대해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업시행인가 이후 오랜 시간 여러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잘 극복해 왔다”며 “회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김 조합장은 시공사인 한신공영과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한신공영의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철학, 세심한 시공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 미래가치를 고려한 주거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카이라운지,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자의 연령과 가족 구성을 고려한 다양한 면적대 구성, 특화 설계, 쾌적한 조경 공간을 통해 풍요로운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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