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눈물에 서영교도 울컥…국힘 "갱년기냐"

1 week ago 13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관련 의혹을 해명하던 중 눈물을 보인 것을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오늘(15일) 국회에서 열린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에 아들이 근무하는 점을 놓고 '가족 조합'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이에 김 후보는 "급여·근로조건을 모두 학부모들이 결정한다. 저희 아내에게 돌아올 이익은 없다"면서 "(아들이) 어머니의 그런 뜻을 받아들이고 발달장애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는 것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이득을 위해 돈벌이로 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발언을 마친 김 후보는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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