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지명 철회' 맹공…국힘 장외투쟁·한동훈 "국민, 거리로"

1 week ago 15
【 앵커멘트 】 야권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하면 "민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장외투쟁을 예고했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 역시 "국민이 거리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역대 최악의 후보자"라고 혹평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이 김 후보자 검증을 포기하고 방탄에만 열중했다고 직격했습니다. ▶ 인터뷰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것이 청문회입니까? 아니면 정치적 슈퍼챗입니까? 국민은 보이지 않습니다." 만일 임명을 강행하면 "재판보다 더 무서운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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