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오연희와 커플 임박?..커플댄스에 스킨십까지 '설렘 가득' [신랑수업2][★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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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오연희와 커플 댄스를 배우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오연희와 함께 커플 댄스를 배우는 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오연희는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이어 김요한은 오연희와 만나 아버지를 위한 곤드레 막걸리를 선물해 오연희를 감동 받게 했다. 두 사람은 안무 연습실로 향했고, 김요한은 "제가 춤에 자신이 없어서 춤을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서 한 번씩 가서 춤을 배우는 곳이다. 연희 씨도 춤을 추는 역할을 맡아서 커플 댄스를 해보려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제니의 '유 앤 미(You & Me)' 안무 도전에 나섰고, 자연스러운 터치를 하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라이머는 "저게 무슨 사이냐"라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오연희는 오랜만에 한국 무용을 선보였고, 김요한은 "선이 되게 예쁘다"라며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요한은 안무를 위해 오연희를 들어야 했고, 쑥스러워했지만 단숨에 천장까지 들 수 있었다.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은근한 스킨십을 했지만 "들다가 부딪혔다. 아플까 봐 그랬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고, 김요한은 오연희의 목걸이가 없자 애써 쿨한 척했다. 그러나 오연희는 목걸이를 꺼내며 "저 오늘 촬영하느라고 (뺐다)"라고 설명해 김요한을 기쁘게 했다.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직접 소고기를 구워주고, 남긴 밥까지 먹었고 이를 본 송해나는 "저건 진짜 연인이다. 같은 수저로"라며 열광했다. 이승철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온 것 같다"라고 거들었고, 송해나 역시 "이 정도면 연인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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