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45세라고? 송혜교, 믿기 힘든 역대급 동안 비주얼

2 hours ago 4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나이가 무색한 압도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송혜교는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스태프들에게 둘러싸여 헤어와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어깨와 쇄골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화려한 비즈 장식의 드레스를 입은 송혜교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라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도 눈길을 끈다. 무심한 듯 어딘가를 응시하는 클로즈업 사진 속 송혜교는 세월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극강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세월 역행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