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첫 단독 콘서트 오픈 동시 전석 매진…막강 티켓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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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 예매는 오픈 직후부터 접속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예매 시작과 함께 준비된 전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며 김용빈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당초 이번 콘서트 티켓 예매는 지난 6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팬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예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10일로 일정이 변경됐다. 일정 변경에도 팬들의 관심은 이어졌고, 결국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매진은 김용빈이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트롯계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한층 성장한 무대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용빈은 ‘세레나데’를 통해 그동안 사랑받아 온 명곡들을 비롯해 깊이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첫 단독 콘서트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티켓 매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 단독 콘서트부터 전석 매진이라니 대단하다”, “티켓팅 경쟁이 정말 치열했다”, “어렵게 잡은 만큼 최고의 무대가 기대된다”, “김용빈의 티켓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석 매진을 기록한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는 팬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선물을 전하기 위해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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