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의사가 경고한 '의외의 식습관'.."계란 매일 6개 이상 먹어" [홍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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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영상 캡처

배우 김유정이 계란을 과하게 먹어 의사에게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의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이하 '홍건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홍보차 상대 배우 박진영과 함께 등장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영상 캡처

박진영은 김유정에게 "그거 얘기해 줘라. 계란을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았다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유정은 "병원에서 계란 그만 먹으라고 했다"머 "그런데 무시했다"라면서 웃었다.

하루에 계란을 얼마나 먹는지 묻자 김유정은 "하루에 6개 이상 먹는다. 매일매일이다. 노른자가 제일 맛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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