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축제발 '식중독 증상' 860명…피해지원센터 운영

6 days ago 6
전북 김제시가 지평선축제 기간에 발생한 대규모 식중독 사고 피해자들의 원활한 보험금 수령을 돕기 위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오늘(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지원센터는 피해자가 보험금을 받기 위해 보험사에 제출해야 할 서류를 안내해주고 접수도 대행해줍니다.피해자들은 사고를 낸 먹거리 부스 운영단체가 가입한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운영은 이달 말까지 합니다.김제시는 이와 함께 해당 보험사와 세부적인 보상 기준도 마련하고 있습니다.한편 이날까지 지평선축제장을 방문한 뒤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신고한 방문객 수는 860여명으로 늘었습니다.정성주 시장은 "축제장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께 불편..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