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코레일 사장 "9월 통합 KTX 출범…노후차량 교체비 지원 필요"

2 weeks ago 9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사장은 "통합된 고속철 이름은 KTX로 SR과 합의했다"며 "9월쯤이면 조직도와 운행, 앱도 통합된 완벽한 통합철도를 국민들이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합을 통해 중련운행 등 더 많은 승객을 수송하는 방식으로 좌석난을 해소하고 KTX와 SRT, 새마을·무궁화호까지 동시에 예약하는 통합 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통합 과정에서 재무 부담이 가장 큰 과제로 꼽힌다며, 여기에 2004년 도입된 KTX-1 46편성이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기대수명을 맞으면서 대규모 차..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