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는 선제 구축한 26만 톤 규모의 생산 설비와 양극재 본업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올해 판매량을 20% 이상 늘리고 확실한 흑자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종목 집중 탐구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인터뷰
"원통형 하이니켈 양극재 경쟁력 갖춰
전기차 캐즘 딛고 올해 흑자전환
섣불리 음극재 뛰어들지 않고 양극재에 집중
제련부터 전구체, 양극재 수직계열화가 강점"
"올해는 신제품 양산이 본격화하면서 작년보다 20% 이상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산업인 전기차 캐즘(대중화전 일시적 수요 정체) 한파 속에서 엘앤에프의 지휘봉을 잡은 허제홍 대표는 지난달 29일 대구 달서구 이곡동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회사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 이같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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