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셰프들 다 반성해야”…정호영·샘킴까지 소환, 왜? (끼리끼리)

16 hours ago 1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풍이 해남 로컬 맛집에서 음식을 맛본 뒤 셰프들까지 소환하며 극찬한다.

12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김풍이 해남의 한 로컬 맛집을 찾아 음식의 매력에 빠져든다.

식당에 들어선 김풍은 상에 차려진 음식과 반찬부터 유심히 살핀다. 이어 음식을 한입 맛보자마자 “미슐랭이면 쓰리스타 급”이라며 감탄한다. 식사를 이어가는 동안에도 연신 호평하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다.

급기야 김풍은 자신이 알고 지내는 셰프들까지 언급한다. 그는 “내가 아는 셰프들 다 반성해야 돼”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김풍은 여러 요리 프로그램에서 전문 셰프들과 다른 시선으로 재료와 조리 과정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요리 세계를 보여왔다. 그런 그가 해남 음식 앞에서 셰프들에게 ‘반성’까지 요구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김풍은 “정호영, 샘킴 다 데리고 와야 돼”라며 평소 친분이 있는 셰프들의 이름을 직접 꺼낸다. 김풍이 이토록 강한 반응을 보인 음식의 정체와 셰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한다.

김풍의 호평을 끌어낸 해남 음식은 12일 오후 8시 KBS Joy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