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민선 9기 공약 점검 ‘시민배심원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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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도영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30여 명 규모, 11월 세 차례 회의 김해시는 시민이 직접 민선 9기 공약을 점검하고 조정하는 ‘시민배심원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책 수요자인 시민이 시장 공약을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해 공약 책임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시민배심원은 성별과 나이, 지역을 고려해 30여 명 규모로 구성할 계획이다. 공정성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운영 용역을 맡아 선발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구성한다. 선발된 시민배심원은 11월 중 세 차례 회의를 열고 공약 개선 방안과 조정 사항 등을 심의·의결할 방침이다. 시민 배심원이 결정한 내용은 12월 중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정책 투명성을 높인다. 김해시는 “시민이 직접 공약 확정 과정에 참여하는 숙의 민주주의를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며 “내실 있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제대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시민배심원제#민선 9기#공약 점검#공약 조정#시민 참여#숙의 민주주의#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도영진 기자 0jin2@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량현량하 김량하, 내년 1월 결혼…상대는 레이싱모델 김희 2김도영 결승타로 日에 설욕…웃을 수만은 없는 韓야구 AG 5연패 3강남역 이름 11억에 낙찰…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 수익 봤다 4[오늘의 운세/9월 28일] 5‘살림남’ 은가은, 친정어머니와 육아관 차이로 갈등…母 결국 눈물 6추석 휴게소에서 ‘41억’ 팔렸다…호두과자 제친 ‘1위 메뉴’ 7靑 “우크라가 송환 사실 보안 요구…비공개 합의 없다는 허위 공보 사과하라” 8박세리 “골프 ‘명예의 전당’만큼 어려운 게 결혼…축의금 선입금 고려” 9[속보]‘0-5 참사’ 딛고 8회초 터진 결승타…韓야구, 日 꺾고 AG 5연패 10“北포로 2명, 민항기로 입국…정보당국 보호 아래 치료·조사중” 1與, 조희대에 “뒤통수 치는 모습, 인간 도리 아냐…시민들 비판” 2“北포로 2명, 민항기로 입국…정보당국 보호 아래 치료·조사중” 3李 “일부러 저질싸움판 유도하는 세력 있어…음해엔 품격있게 대응” 4국회의원 추석 휴가비 440만원…직장인 월 소득보다 65만원 높아 5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6중수청서 수사 맡을 평검사 약 40명 불과…정원의 1.4%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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