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논란된 필러 뺐나..'새침한 입술' 다시 얇아졌다 [스타이슈]

2 weeks ago 5
/사진=나나 SNS
/사진=나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얆아진 입술을 인증했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페라가모"라며 명품 브랜드 화보 촬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가죽 재질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카리스마를 발산했따.

특히 나나는 최근 두꺼워진 입술을 다시 얇아지게끔 원상복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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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9일 오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 '스캔들'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2026.09.08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나나가 9일 오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 '스캔들'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2026.09.08 /사진=이동훈 photoguy@

나나는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하지만 작품 공개 후 나나의 도톰한 입술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 "나나의 연기보다 입술에만 시선이 간다"는 평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나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인 거다.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나나는 "나를 사랑하는 팬들은 나의 혹평들을 보는 게 마음이 아플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하다. 앞으로는 좋은 말들을 같이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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