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너라 좋았는데, 꼭 다시 만나자”…반려묘 떠나 보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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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너라 좋았는데, 꼭 다시 만나자”…반려묘 떠나 보낸 공유

입력 : 2026.08.12 13:38

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냈다.

공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넌 어땠는지 모르겠네”라고 적었다.

이어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라고 했다.

글과 함께 올린 여러장의 사진에는 반려묘 콩콩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반려묘를 안아 올리거나 무릎에 앉히고 애정 어린 눈길로 바라보는 공유의 모습도 있다. 특히 아픈 콩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공유의 따뜻한 손길도 눈길을 끈다.

공유는 반려묘를 떠나보내며 ‘아이 러브 유 콩콩(I love you kong kong)’라고 메시지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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