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둘, 내후년엔 셋" 솔비, 42번째 생일에 결혼 소망

2 weeks ago 8
/사진=솔비 SNS
/사진=솔비 SNS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생일 소원을 빌었다.

솔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소망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 고깔모자를 쓴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그는 장난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솔비는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난자 냉동 사실을 밝히며 "5년이면 폐기해야 하는데 2년밖에 안 남아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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