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4980원에 팔아요"…대형마트 PB상품 가전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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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 대형마트에서 다리미를 5천원이 채 안되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통가 최저가 상품 경쟁이 기존에 먹는 것 위주에서 가전과 화장품 또 패션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김종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대형마트 매대에 놓인 다리미, 가격표엔 5천 원이 채 안되는 금액이 써 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는 980원, 콩나물과 두부, 우유 등 신선식품들도 일반 상품 가격의 1/3 수준입니다. 일회성 반짝 할인행사가 아니라 자체 브랜드, PB상품을 통해 꾸준히 저렴한 물건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장란주 / 서울 강서구- "어제만 해도 7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쓴 거 같아요.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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