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엘앤씨바이오가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라인업 완성 및 생산 설비 증설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 목표를 상향하는 한편,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2030년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이주희 부회장 인터뷰
리투오브이 9월 출시…시리즈 완성
애프터케어 장비도 연말 출시 목표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하겠다”
“오는 9월 리투오브이(V)가 출시되면 ‘리투오’ 시리즈가 완전체가 됩니다. 리투오를 중심으로 시술 전 피부 분석, 시술 후 관리를 아우르는 토털 세포외기질(ECM) 플랫폼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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