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칼부림 전자발찌남…시민들이 의자 던져 제압했다

4 hours ago 4
오늘(13일)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불특정 다수를 향해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8명이 다쳤습니다.부상자 8명 가운데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흉기 난동을 벌인 59살 A 씨는 현장에서 시민들에 의해 제압된 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A 씨는 오늘 오후 1시 40분쯤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8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20대 여성은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다른 부상자 2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