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심정지 20대, 아직 의식 못찾아…부친 "범인 얼굴 보고싶다"

3 hours ago 6
오늘(13일)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50대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된 피해자가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경찰과 가천대 길병원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59살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심정지로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A 씨는 응급 수술로 현재 심정지 상태에서 벗어났으며, 중환자실 입원 중입니다.다만 아직 의식은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길병원 의료진은 A 씨의 경과를 살펴본 뒤 조만간 추가 검사를 할 계획입니다.A 씨의 아버지는 오늘 오후 길병원 응급병원에서 취재진을 만나 "그 XX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며 격한 말을 쏟아낸 뒤 "지금 경..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