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9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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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35층, 10개동, 총 1438세대 규모전용 59㎡~114㎡ 면적 구성…커뮤시설도 다양두정·불당 생활권 동시에…인근 생활편의시설도 등록 2026-08-20 오전 6:09:01 수정 2026-08-20 오전 6:09:01 가 가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대우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조감도(사진=대우건설)대우건설에 따르면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9A㎡, 59B㎡, 74㎡, 84㎡, 101㎡, 114㎡ 등으로 구성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넓은 동간거리와 효율적인 단지 배치를 통해 개방감도 확보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 공유오피스, 코인세탁실, 골프연습장피트니스·GX(그룹운동)룸, 게스트하우스, 키즈카페 등을 조성할 예정이고 풍부한 조경과 휴게공간, 산책 동선도 갖춘다. 단지 내에는 동 현관과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내부까지 폐쇄회로(CC)TV 카메라를 설치한다. 지하주차장 비상콜 시스템 도입,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 등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설계를 적용했다. 세대 내부에는 10인치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통해 각 실별 조명제어 및 난방제어가 가능하고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 스마트폰 연동 등 입주민의 편리성을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천안 원도심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로 삼성 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를 비롯해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와 백석농공단지 등이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기존 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두정·불당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단국대학교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번영로와 동서대로 등 천안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를 통한 광역 이동도 편리해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두정역과 천안고속버스터미널 이용이 가능해 천안 도심은 물론 수도권 및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천안 원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환경, 직주근접 입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 대단지”라며 “교통 접근성과 주요 생활시설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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