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계열사 진흥기업은 대전광역시 중구에 조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을 이달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 722번지 일원에 지어진다. 지하 5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총 4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도보권 내 초·중·고교 총 10여개 학교가 밀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약 300m 이내에 목동초가 위치해 있으며, 대성 중·고교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초·중·고교 총 12년을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이를 비롯해 목양초, 충남 여중·고 등이 인근에 위치했으며 지하철을 이용해 약 5분이면 대전 대표 학원가인 둔산 학원가로 이동할 수 있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오룡역과도 가까워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KTX가 다니는 대전역도 지하철로 4정거장 만에 갈 수 있다. 또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호남선과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모두 지나는 용두역이 신설 예정이라 교통 환경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또 차량 5분 이내에 코스트코 대전점에 갈 수 있어 쇼핑시설 접근성도 높다. 충남대병원, 성모병원 등도 인접해 의료 인프라도 훌륭하다.
가구 당 주차대수가 1.37대로 넉넉한 편이기도 하다. 대전 아파트로는 최초로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한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획득해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 시설과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맘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가구 수 대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해 입주민들은 고품격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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