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요" 박근혜, 20년 만에 대전행…민주당 "위기감의 발로"

1 week ago 19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정치권의 시선이 박근혜 전 대통령로 쏠리고 있습니다. 어제 대구에 이어 내일은 대전과 충북을 잇따라 찾는데요. 특히 대전은 지난 2006년 지선 당시, 이른바 '커터칼 피습'을 당한 뒤 병상에서 던진 한마디로 판세를 뒤집었던 상징적인 곳입니다. 20년 만의 대전행이 막판 표심을 얼마나 뒤흔들지, 최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탄핵 이후 처음으로 선거 유세 현장에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 ▶ 인터뷰 : 박근혜 / 전 대통령 (어제)- "진작 와서 뵀어야 했는데 죄송한 마음도 들고 감사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대구 경제가 안 좋다고 하니까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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