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개막, 11일까지 물·에너지·AI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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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개막, 11일까지 물·에너지·AI 다뤄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물 관련 신기술 공개, 대기업 판로 매칭라오스·퀘벡 등과 물 산업 활성화 논의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 행사는 11일까지 열린다. [지홍구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이 9일 개막했다.이번 행사는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다.KIWW 기간에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엑스코 전시홀에서 물·에너지, 디지털·AI(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개막 첫날엔 벤처기업 등이 개발한 물산업 신기술이 발표됐다. 행사 이틀째인 10일에는 라오스-공단 물 분야 협력 세션(엑스코 321호), 한국-퀘벡 클러스터 협력 세미나(엑스코 320A호), 물산업 및 발전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엑스코 314호)가 열린다.물산업 및 발전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는 대기업과 우수 중소 물기업 매칭을 통한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롯데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엔씨, 두산에너빌리티, SK건설, 한화건설,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삼성이앤에이 등 12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한국-퀘벡 클러스터 협력 세미나(엑스코 320A호)가 열린다. 주한 퀘벡정부 대표와 캐나다 물기업,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한국 물기업 관계자 20여명이 한국과 캐나다의 물산업 현황과 클러스터 운영, 주요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토론한다. 금호건설은 10일 열리는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에 참여해 우수 중소 물기업과의 매칭 일정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기업과 물기업을 연결해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KIWW 공식 세션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행사 이후의 매칭 성과와 실제 판로 확대 여부는 지속적인 협력 논의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대우건설이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의 물산업 파트너스 데이 참여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행사는 물·에너지·AI를 주제로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며 대·중소기업 간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 참여 기업들과의 후속 협력 성과가 향후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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