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맛있어진 김치 숙성 기능… 최대 1060L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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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CSI 1위 기업] 김치냉장고 부문 삼성전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는 키친핏 맥스 디자인에 한층 강화된 김치 숙성·저장 성능을 갖춘 김치냉장고다. 이 제품은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적용해 냉장고 좌우에 4mm의 간격만 있어도 주방 가구장에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다. 냉장고 문은 최대 108도까지 활짝 열 수 있어 식재료를 꺼내고 넣기도 편리하다. 또한 키친핏 맥스 디자인의 일반 냉장고와 조합하면 마치 가구처럼 주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일체감 있는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컬러와 재질을 통일해 배치하면 더 깔끔한 공간을 완성할 수 있으며 최대 1060ℓ의 넉넉한 용량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여유 있게 보관할 수 있다. 김치냉장고 본연의 기능도 충실하다. ‘유산균 아삭 숙성’ 기능은 상큼하고 개운한 맛을 내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활발하게 증식할 수 있도록 최적의 온도에 빠르게 도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해당 기능을 설정하면 김치 표준 보관 모드 대비 최대 118배 많은 류코노스톡 유산균을 활성화해 단맛과 탄산감이 살아 있는 시원한 맛을 구현한다. 또한 김치의 아삭함을 기존 저온 쿨링 모드 대비 5.7배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식재료 특성에 맞춰 최적의 상태로 숙성할 수 있는 ‘맞춤숙성실’ △김치 냄새 배출을 줄여주는 ‘냄새케어 안심 김치통’ △사용 패턴에 맞춰 냉장고 운전을 관리하는 ‘AI 정온 모드’ △내부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는 ‘메탈쿨링’ 등 차별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맞춤숙성실’은 김치 숙성은 물론 육즙 손실을 줄이는 육류 해동부터 보관이 까다롭고 후숙이 필요한 과일까지 신선하게 보관 가능해 식재료를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냄새케어 안심 김치통’으로 김치냉장고 특유의 김치 냄새도 줄일 수 있다. 김치통 뚜껑에 적용된 냄새 저감 필터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김치 냄새를 최대 75% 줄여준다. 김치와 다른 식재료를 함께 보관해도 냄새 섞일 걱정 없이 쾌적한 냉장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편의성도 강화했다. ‘오토 오픈 도어’ 기능을 적용해 도어 앞쪽의 센서를 가볍게 터치하거나 “김치냉장고 문 열어 줘”와 같은 빅스비 음성 명령으로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다. 양손에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있을 때에도 손쉽게 문을 열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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