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타월류 등 소재따라 ‘고효율 건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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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CSI 1위 기업] 의류건조기 부문 삼성전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건조기’는 최대 22kg 용량에 ‘AI 홈’ 터치스크린을 적용하고 고도화된 AI 기능을 갖춘 의류건조기다. 이 제품은 22kg 대용량으로 많은 양의 세탁물도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다. 주거 환경에 따라 세탁기와 상하·좌우로 나란히 배치하거나 단독으로 설치 가능해 공간 구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7형 AI 홈 터치스크린에서는 건조 코스와 주요 기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집 안 도면을 3차원으로 보여주는 ‘3D 맵뷰’ 기능을 통해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여러 가전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AI 음성비서 ‘빅스비’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음성 제어 기능도 지원한다. 기존에 학습하지 않은 지시나 복잡한 요청도 이해해 사용자가 대화하듯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AI 기능을 강화해 세탁물의 특성을 분석하고 최적의 건조 환경을 제공한다. ‘AI 맞춤건조+’는 일반·섬세·데님류·타월류 4종의 옷감을 구분해 각 소재 특성에 맞는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데님과 같이 두꺼운 의류는 꼼꼼하게 건조하고 타월류는 보송보송하게 관리하는 등 세탁물의 종류에 맞춰 섬세한 건조가 가능하다. 이불 관리에 특화된 기능도 갖췄다. ‘이불건조’는 이불의 부피와 종류를 감지해 맞춤 건조를 수행한다. 얇은 이불은 빠르게 건조해 효율을 높이고 두꺼운 이불은 더 꼼꼼하게 건조해 엉킴 없이 깔끔하게 건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히터와 인버터 히트펌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했다. 히터를 사용해 열교환기를 빠르게 예열하면서도 일반 건조 코스에서 드럼 내부 최고 온도가 60도를 넘지 않도록 제어해 옷감이 손상될 우려를 덜어준다. 또한 ‘열풍내부살균’을 통해 위생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고온의 건조 바람이 내부에 남아 있는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유해 세균을 99.9% 살균한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갖춰 에너지 효율도 높였다. 스마트싱스에서 ‘AI 절약 모드’를 설정하면 AI가 사용 환경을 분석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5%까지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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