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원들 K-세정 배우러 국세청 방문…임광현 “양국협력 초석”

3 hours ago 3

경제 > 경제 정책 독일 의원들 K-세정 배우러 국세청 방문…임광현 “양국협력 초석” 임광현 국세청장과 크리스티안 괴르케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장 대행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한국 국세청을 처음으로 찾아 K-전자세정을 주제로 논의했다. 양국의 세정 분야 고위급 교류는 2008년 이후 처음이다.16일 국세청에 따르면 임광현 국세청장은 전날 크리스티안 괴르케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장 대행을 비롯한 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만나 세무행정 디지털화, 홈택스 서비스,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활용을 놓고 대화를 나눴다.임 청장은 이자리에서 한국 국세행정의 빅데이터 활용 및 AI 대전환 추진전략을 소개했다. 국세청의 디지털 세정 발전과정을 공유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세정 추진방향 및 AI 업무지원 어시스턴트 구축 등 계획을 제시했다.독일 측도 한국의 세정 현황과 홈택스 시스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국세청의 전자세정에 큰 관심을 보였다.임 청장은 “이번 만남으로 한국과 독일은 전자세정과 AI를 비롯한 세무행정 분야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양국 협력을 넓히는 초석을 세웠다. 양국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또 독일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제도적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독일 연방하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도 한국 기업을 향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국세청은 앞으로도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회 의원들이 한국 국세청을 방문하여 K-전자세정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는 2008년 이후 처음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디지털 세무행정 및 AI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독일 측은 한국의 전자세정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국은 세무행정 분야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