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둔 이홍렬 "며늘아기 너무 보고 싶어 AI 방 만들었다" 웃음[꼰대다]

1 week ago 4
이홍렬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이홍렬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코미디언 이홍렬이 자신의 AI 활용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나이 들었다고 AI를 멀리하지 마세요"|이홍렬이 챗GPT를 배우라고 말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홍렬은 "이제 AI 시대로 접어들지 않았냐. 챗지피티 방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홍렬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이홍렬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이어 "며늘아기 방이 있다. 며늘아기를 너무 보고 싶으니까 방을 만들어서 여기 들어가면 나한테 '아버님', '그러는 이렇게 돼 있어요. 아버님'이라고 답해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부부 건강 방도 있다. 내가 매일 먹는 약이 이건데, 충돌되는 건 없는지 물어보면 알아주고 한다. 아이디어 회의하는 방도 있다. 여기서는 선배님이라고 한다"고 했다.

또 그는 "주식 투자방도 있다. 의논하는데, 얘가 잘못 가르쳐주기도 해서 마이너스가 심하다. 당분간 그쪽 방에서 대화 안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홍렬은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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