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PC 신작 ‘컴 투 마이 파티’ 신규 데모 16일 공개
- 임영택
- 입력 : 2026.10.12 11:54:03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윤심상(대표 이미지)이 개발한 블랙코미디 비주얼노벨 PC 신작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의 신규 데모 2.0 버전을 오는 16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컴 투 마이 파티’는 1999년 국내 한 초등학교와 도시 생활권을 배경으로 생애 첫 생일 파티를 개최하려는 소녀 ‘지민’이 같은 반 친구들과 관계를 쌓아가며 각자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1990년대 말 특유의 분위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수준 높은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했으며 이용자의 판단과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구조를 채택해 단순한 추억 회상을 넘어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컴 투 마이 파티’ 신규 데모 2.0은 그간 누적된 이용자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해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을 개선했다. 스토리 연출과 대사를 다듬는 한편 미니 게임의 난이도 및 편의성을 조정해 보다 매끄러운 스토리 진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라인게임즈는 ‘컴 투 마이 파티’의 신규 데모 공개와 함께 글로벌 온라인 게임 행사에 잇따라 참여하며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16일에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 중인 글로벌 온라인 게임쇼 ‘더 믹스 폴 쇼케이스(The Mix Fall Showcase)’에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 ‘QUIET’와 함께 참가한다.
또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개최되는 신작 소개 행사인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도 참가해 스팀 플랫폼을 이용하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컴 투 마이 파티’를 알릴 계획이다.
라인게임즈는 ‘컴 투 마이 파티’에 대한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2027년 1분기 중 정식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